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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지중해 지역 사막화 위기에 직면
 글쓴이  한국그린피아연맹 조회수 1173 작성일  2004-07-15 오전 8: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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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지역의 잘못 계획된 토양 이용 정책과 잘못 규제된 관리 방식 때문에 산림 자원이 지나치게 착취되었다. 이로 인하여 첨예한 환경 손해와 생물다양성 상실 및 사막화가 발생함에 따라 수백만 명의 삶이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

세계자연보존연맹은 6월17일 "세계사막화 대처의 날"을 맞이하여 지중해 국가들에게 환경 및 사회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산림을 복원함으로써 사막화에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

유럽의 지중해 해안에 있는 약 3십만 평방킬로미터에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는 주변에 사는 1,650만 명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사막화는 사막의 자연적 확장이 아니라, 인간 활동과 기후 변화의 결합으로 야기되어, 녹지를 사막과 같은 지역으로 변환시키는 현상이다.

지중해에서 사막화 대처 노력은 주로 식목 계획에 초점을 두어 왔다. 그러나 대체로 이러한 식목 계획은 건전한 산림 생태계가 제공할 수 있는 용역과 재화를 복원하는 데 실패했다.

산림을 성공적으로 복원하려면, 환경과 사회경제적 측면을 통합시키는 국가 정책이 필요하다. 그리고 관련 단체들이 모두 이 과정에 참여하여야 한다. 정부는 산림 훼손과 파괴를 조장하는 경제, 재정 및 정책 인센티브를 철폐하거나 개혁해야 한다고 WWF 지중해 프로젝트 책임자인 페드로 레가토는 주장했다.

튀니지아와 스페인에서만 연간 각각 1억 달러와 2억 달러의 비용을 지출해 왔다. 튀니지아에는 매년 800헥타르, 알제리아에는 매년 4만 헥타르가 사막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중해 시골 지역의 66% 정도는 보통 이상의 토양 분해 과정을 겪고 있다.
-출처:WWF(http://www.panda.org/news_facts/newsroom/other_news/news.cfm?uNewsID=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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