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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서해안 수질오염 끝'
 글쓴이  한국그린피아연맹 조회수 1268 작성일  2004-06-23 오후 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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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 풍도, 육도 등에 하수종말처리장이 잇따라 건설되면서 인근 서해연안이 청정해역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안산시는 22일 서해연안과 시화호의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대부도 전지역을비롯, 풍도, 육도 등 인근 섬에서 배출되는 각종 생활 오폐수를 전량 정화처리할 수있는 하수종말처리장을 오는 2006년 2월까지 각 마을별로 모두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미 지난해 3월부터 모두 262억원을 들여 단원구 대부북동 웃개건너골 6천699평에 하루 3천t처리 규모의 하수종말처리장을 건설하고 있다.

오는 2006년 2월 완공될 하수처리장은 대부북동, 대부동동 등의 가정이나 횟집 등에서 배출되는 각종 생활하수를 고도처리방식으로 정화,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7.8ppm, COD(화학적 산소요구량) 13.3ppm 이하로 방류하게 된다.

시는 또 풍도에 모두 6억5천만원을 들여 지난 1월 하루 30t처리 규모의 오수처리시설을 준공한 데 이어 5억1천만원을 들여 인근 육도에 하루 5t처리 규모의 하수종말처리장을 오는 9월말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부도 주변 탄도와 불도에 각각 하루 23t, 15t처리 규모의 하수종말처리장을 각각 건설, 현재 시운전을 하고 있으며 오는 8월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또 대부도 하수종말처리장 처리구역에서 제외된 신당리, 남사1·2리, 말부흥1·2리, 벌곡동, 중부흥, 흥성리, 선감18통 등 7개 지역에 모두 24억9천만원을 들여 마을별로 20∼80t처리규모의 하수종말처리장을 내년말까지 건설할 예정이다.

이들 처리장이 모두 건설되면 대부도와 인근 도서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는 모두 정화처리됨에 따라 서해연안과 시화호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출처 : 인천일보



[지역신문]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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